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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한국교회사학회 연구윤리규정 (2017.8.25 개정본)
작성자 : 관리자 등록일시 : 2018-01-17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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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사학회 연구윤리 규정

 

1장 총 칙

 

1(목적)

이 규정은 한국교회사학회(이하 학회라 한다) 회원이 학술 연구 활동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연구윤리를 준수하고 연구윤리 관련 부정행위 발생 시 공정하고 체계적인 처리를 위하여 연구윤리위원회의 구성 및 운영 등에 필요한 제반 사항을 정하는 데 목적이 있다.

 

2(적용대상 및 범위)

이 규정은 학회 내의 모든 학술 연구 활동(학회지 발행, 학술 대회, 연구보고서, 심포지엄)과 관련 있는 모든 회원에 대하여 적용한다.

 

3(용어의 정의) 이 규정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정의는 다음 각 호와 같다.

표절은 타인의 연구내용 · 결과나 주장의 일부분을 타인의 정당한 승인 또는 인용 없이 자신의 연구 결과이거나 주장인 것처럼 도용하는 행위를 말한다.

위조는 존재하지 않는 데이터 또는 연구결과 등을 허위로 만들어 내는 행위를 말한다.

변조는 연구 자료 · 과정 등을 인위적으로 조작하거나 데이터를 임의로 변형 · 삭제함으로써 연구 내용 또는 결과를 왜곡하는 행위를 말한다.

자기표절은 자신의 논문을 자신의 다른 논문에 새로운 연구 결과인양 상당 부분 이중을 활용하는 경우를 말한다.

부당한 논문저자 표시는 연구내용 또는 결과에 대하여 학문적 · 사회적 · 교회적 공헌 또는 기여를 한 사람에게 정당한 이유 없이 논문 저자 자격을 부여하지 않거나, 학문적 · 사회적 · 교회적 공헌 또는 기여를 하지 않은 자에게 논문저자 자격을 부여하는 해위를 말한다.

중복 게재는 대학, 연구소, 특정 기관의 논문집을 포함한 다른 국내 · 외 전문 학술지에 이미 게재된 논문을 본 학회지에 이중으로 투고함을 말한다.

 

2장 연구자가 지켜야할 윤리규정

 

4(연구자의 연구진실성)

연구자는 연구의 전 과정(연구의 제안, 연구의 수행, 연구결과의 보고 및 발표 등)에서 표절, 위조, 변조, 자기 표절, 부당한 논문저자 표시, 중복게재를 하지 않아야 한다.

 

5(공적 허위진술)

연구자는 본인의 학력, 경력, 자격, 연구업적 및 결과 등에 관하여 허위진술을 하지 않아야 한다.

 

6(중복게재)

학술지에 이미 게재된 논문을 중복게재 하는 것은 허용되지 않는다. 그러나 독자와 형태가 다른 간행물의 중복출간은 허용될 수 있다. 이 경우 편집인이 중복출간에 대해 동의해야하고, 독자들에게 그 사실을 밝혀야 한다.

학술대회의 발표논문, 학위논문, 일반에게 공개되지 아니한 연구보고서 등을 학술지에 게재하는 것은 허용된다. 이 경우 그 사실을 편집인과 독자에게 밝혀야 한다.

동일논문을 서로 다른 학회지에 복수로 기고하는 것은 금지된다.

 

7(인용 및 참고표시)

공개된 학술 자료를 인용할 경우에는 정확하게 기술하도록 노력해야 하고, 상식에 속하는 자료가 아닌 한 반드시 그 출처를 명확히 밝혀야 한다.

논문이나 연구계획서의 평가 시 또는 개인적인 접촉을 통해서 얻은 자료의 경우에는 그 정보를 제공한 연구자의 동의를 받은 후에만 인용할 수 있다.

다른 사람의 글을 인용하거나 다른 사람의 아이디어를 차용 · 참고할 경우에는 반드시 각주(미주)를 통해 인용 여부 및 참고 여부를 밝혀야 하며, 이러한 표기를 통해 어디까지가 선행연구의 결과이고 어디서부터 본인의 독창적인 생각이나 주장이나 해석인지를 독자가 알 수 있도록 해야 한다.

 

8(연구자의 연구윤리관련 절차의 준수)

연구자가 인간대상연구를 수행했을 경우, IRB(기관생명윤리위원회)의 승인을 얻고 확인서를 제출해야 한다.

연구자가 한국교회사학회지에 투고할 때에는 온라인 논문투고시스템에서 연구윤리규정에 동의해야 한다.

연구자가 한국교회사학회지에 투고할 때에는 온라인 논문투고시스템에 제시된 저작물이용허락서를 작성하여 탑재해야 한다.

 

3장 편집위원 및 심사자가 지켜야 할 윤리규정

 

9(편집위원이 지켜야할 윤리규정)

편집위원은 투고된 논문의 게재 여부를 결정하는 모든 책임을 지며, 저자의 인격과 학자로서의 독립성을 존중해야 한다.

편집위원은 학술지 게재를 위해 투고된 논문을 저자의 성별 · 나이 · 소속 기관은 물론이고 어떤 선입견이나 사적인 친분과도 무관하게 오로지 논문의 질적 수준과 투고 규정에 근거하여 공정하게 취급하여야 한다.

편집위원은 모든 투고논문에 대하여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논문유사도검사 서비스와 같은 논문표절방지시스템을 활용하여 표절검증절차를 실시해야 한다.

편집위원은 투고된 논문의 평가를 해당 분야의 전문적 지식과 공정한 판단 능력을 지닌 심사위원에게 의뢰해야 한다. 심사 의뢰 시에는 저자와 지나치게 친분이 있거나 지나치게 적대적인 심사위원을 피함으로써 가능한 한 객관적인 평가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특히, 투고자와 동일기관에 소속된 심사위원의 선정을 배제해야 한다.

편집위원은 심사자에게 투고자의 인적 사항을 비롯하여 심사에 영향을 미칠 사항을 알려주어서는 안 된다.

투고된 논문의 게재가 결정될 때까지는 심사자 이외의 사람에게 논문의 내용을 공개하면 안 된다.

편집위원이 투고했을 경우에는 해당 권호의 모든 편집과정에서 제외한다.

 

10(심사위원이 지켜야할 윤리규정)

심사위원은 학술지의 편집위원이 의뢰하는 논문을 심사규정이 정한 기간 내에 성실하게 평가하고 평가 결과를 편집위원에게 통보해 주어야 한다. 만약 자신이 논문의 내용을 평가하기에 적임자가 아니라고 판단될 경우에는 편집위원에게 지체 없이 그 사실을 통보해야 한다.

심사위원은 논문을 개인적인 학술적 신념이나 저자와의 사적인 친분 관계를 떠나 객관적 기준에 의해 공정하게 평가하여야 한다. 충분한 근거를 명시하지 않은 채 논문을 탈락시키거나, 심사자 본인의 관점이나 해석과 상충된다는 이유로 논문을 탈락시켜서는 안 된다.

심사위원은 전문 지식인으로서의 저자의 인격과 독립성을 존중하여야 한다. 평가 의견서에는 논문에 대한 자신의 판단을 밝히되, 보완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그 이유도 함께 상세하게 설명해야 한다. 저자를 비하하거나 모욕적인 표현은 삼가야 한다.

심사위원은 심사 대상 논문에 대한 비밀을 지켜야 한다.

심사위원은 논문이 게재된 학술지가 출판되기 전에 저자의 동의 없이 논문의 내용을 인용해서는 안 된다.

 

4장 윤리규정 시행 지침

 

11(회원의 연구윤리준수 의무)

학회 회원은 연구자로서의 책무를 성실하게 이행하여야 하며, 학술연구 활동을 수행함에 있어서 학회의 연구 윤리규정을 반드시 준수하여야 한다.

 

12(연구윤리교육)

학회는 온라인 및 오프라인으로 학회의 구성원을 대상으로 하는 연구윤리교육을 정기적으로 시행한다.

 

13(윤리위원회 구성 및 임기)

윤리위원회는 학회 회원의 윤리에 관한 제반 사항 및 연구윤리규정에 위반되는 행위에 대하여 심의하고, 심의결과에 따라 필요한 조치사항을 결정한다.

윤리위원회는 위원장 1인을 포함한 5인 이상의 위원으로 구성한다.

위원장과 위원은 임원회에서 추천하여 회장이 임명한다.

윤리위원이 심의대상자인 경우에는 당해 심의건에 대하여는 위원의 자격을 상실한다.

위원의 임기는 2년으로 한다.

위원 중에서 결원이 생긴 때에는 지체 없이 후임위원을 위촉하며, 그 임기는 잔여기간으로 한다.

 

14(위원회 회의)

위원회 회의는 위원장이 소집하고 그 의장이 된다.

위원장은 회장 또는 위원 3인 이상의 요청이 있을 때에는 회의를 소집하여야 한다.

회의는 다른 특별한 규정이 없는 한, 재적위원 3분의 2 이상의 출석으로 개최하며 출석위원 3분의 2 이상의 찬성으로 의결한다.

의장은 서면으로 각 위원에게 회의안건 및 필요한 사항을 기재하여 적어도 회의개최일 7일전에 통지하여야 한다.

위원회의 회의와 의사록은 공개하지 아니한다. , 필요한 경우에는 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의사록을 공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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